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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5일 월요일 오전 10:3
 
 

십여 년 넘게 들리지 않던 오른쪽 귀가 들립니다.
최신 업데이트
십여 년 전부터 아무런 이유 없이 오른쪽 귀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누군가 오른쪽에서 말을 하면 무슨 말인지 전혀 알아들을 수 없었고, 기도를 받을 때도 들리는 왼쪽에서 해 달라고 부탁할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오랜 세월 한쪽 귀에 의지하며 생활해 왔습니다. ...
       
 
  
 

[멈추지 않는 감동과 진실] 우리도 잉태의 축복 받았어요

결혼 후 6개월쯤인 지난 2003년 3월 13일 저녁 7시쯤 갑자기 복통으로 쓰러져 119 구급차에 실려 갔습니다. 통증이 몹시 심해 응급실에서 "하나님 저 좀 살려 주세요."라며 한참을 울다가 정신을 잃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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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월 27일 일요일
기대와 설레임의 연속,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 말씀은 최고의 기쁨이었습니다

2000년 1월 4일, 저는 아내와 두 아들과 함께 미국 라스베가스로 이민을 왔습니다. 그런데 한국과는 달리 신앙생활 하기에 영적인 환경이 너무 좋지 않았습니다. 늘 마음이 곤고하였고 답답한 마음을 채울 길이 없었습 ...
만민뉴스 제35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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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30일 일요일
생후 이틀 만에 죽을 고비를 맞은 아들을 살려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11월 18일 주일 2부 대예배 시 중국 길림성에서 당회장님의 기도를 통해 살아 난 성래의 부모 윤대흥, 성설매 성도입니다. 11월 11일에 태어난 아들 성래는 태어난 지 이틀째 되던 날부터 먹는 ...
만민뉴스 제35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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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17일 월요일
처자식은 버려도 술만은 못 끊을 줄 알았는데...

경북 영주가 고향인 저는 가정형편상 17세부터 돈을 벌어야만 했습니다. 어린 나이에 학업을 포기하고 공장 일을 해야 하는 막막한 현실 앞에서 제 마음을 달랠 길은 술이 최고였습니다. 퇴근길에 공장 동료들과 어울려 ...
만민뉴스 제35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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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2일 일요일
GCN 방송 전파를 타고 두메산골까지 날아든 행복

저는 경상남도 거창군 북산면에서 과수원을 하고 있습니다. 과수원은 뒷산을 깎아서 만든 것으로 세간과 멀리 떨어져 있어 인적이 드문 곳이지요. 수년 전, 기독교 방송을 시청하기 위해 읍내에서 구입한 커다란 위성접시를 ...
만민뉴스 제35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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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2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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