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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5일 월요일 오전 11:2
 
 

십여 년 넘게 들리지 않던 오른쪽 귀가 들립니다.
최신 업데이트
십여 년 전부터 아무런 이유 없이 오른쪽 귀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누군가 오른쪽에서 말을 하면 무슨 말인지 전혀 알아들을 수 없었고, 기도를 받을 때도 들리는 왼쪽에서 해 달라고 부탁할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오랜 세월 한쪽 귀에 의지하며 생활해 왔습니다. ...
       
 
  
 

한가위 보름달처럼 커져가는 하나님의 은혜

매주일 저녁예배 후 가족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나가 인사를 드릴 때, 딸 아이 윤진이는 당회장님 앞에서 성경말씀을 암송한다. 이 순간이 내게는 한 주간에 피로를 씻는 가장 행복한 순간 중에 하나가 되었다. 한 주 ...
만민뉴스 제34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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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9월 23일 일요일
"네, 그렇습니다. 당신이 맞습니다." 이것이 바로 행복을 부르는 말

제 나이 열 다섯, 어머니께서 세상을 떠나시며 자녀들에게 남기신 말씀은 반드시 교회에 나가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신앙생활을 시작한 후, 저는 하나님 잘 믿는 사람을 만나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바람이 생겼지요. 하 ...
만민뉴스 제34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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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9월 9일 일요일
하나님께서는 변함없는 것을 참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군 제대 후 상경하여 직장생활을 시작하게 된 저는 1997년 10월 고향 후배의 소개로 본교회에 인도받았습니다. 시골의 작은 교회를 한 달에 한 번 나갈까말까 했었는데 서울에 올라와 큰 교회에서 많은 사람들을 보니 ...
만민뉴스 제34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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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8월 28일 화요일
미추 분쇄골절을 신속하게 치료받았어요

지난 6월 3일, 주일 점심 식사 때에 국수그릇을 건네받으려고 일어났는데 의자가 옮겨진 것을 모른 채 털썩 앉는 바람에 바닥에 엉덩방아를 찧고 말았습니다. 심한 통증으로 한밤을 지새우고, 남편과 지역 식구들의 부축을 ...
만민뉴스 제34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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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8월 28일 화요일
복덩이 아내가 찾아 준 가정의 행복

저는 어린 시절, 어머니를 교통사고로 여의고 줄곧 외가에서 성장했기 때문에 세상 누구보다도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싶었습니다. 1998년, 지인의 소개로 만난 아내 강혜숙 집사는 모나지 않고 침착한 성격이었고, 빠듯한 ...
만민뉴스 제34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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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8월 13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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