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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5일 월요일 오전 11:2
 
 

십여 년 넘게 들리지 않던 오른쪽 귀가 들립니다.
최신 업데이트
십여 년 전부터 아무런 이유 없이 오른쪽 귀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누군가 오른쪽에서 말을 하면 무슨 말인지 전혀 알아들을 수 없었고, 기도를 받을 때도 들리는 왼쪽에서 해 달라고 부탁할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오랜 세월 한쪽 귀에 의지하며 생활해 왔습니다. ...
       
 
  
 

낮아져 섬길수록 행복해진다. 이것이 저의 행복 테크입니다

사람들은 제게 "인상이 선하고 정직해 보인다. 아내에게 참 잘해 줄 것 같다."고들 합니다. 제 얼굴이 많이 달라진 모양입니다. 이전에는 거칠게 사람들을 대했는데 지금은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많이 생긴 ...
만민뉴스 제34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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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7월 30일 월요일
심한 오른손 피부병을 치료받은 잊지 못할 여름수련회

약 3년 전부터 오른손에 가벼운 물집이 잡히더니 가려웠습니다. 더욱이 건조한 시기에는 더했지요. 2006년부터는 심해져 가려워서 긁다보면 피가 묻어 나오기까지 했습니다. 그해 7월 경부터는 새벽에 어김없이 일어나 환 ...
만민뉴스 제34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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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7월 30일 월요일
분쇄골절 되었던 새끼손가락이 정상이 되었어요!

지난 5월 21일, 정육점에서 고기를 저미는 연육기 칼날 속으로 순식간에 장갑과 함께 제 오른손 새끼손가락과 약지손가락이 빨려 들어갔습니다. 급박한 상황에서 손가락을 빼기 위해 기계를 반대로 작동시켰지요. 깊이 빨려 ...
만민뉴스 제34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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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7월 16일 월요일
좋은 남편, 행복한 가정 제 마음이 만들더라구요

1998년 4월, 경남 진해의 한 교회에서 지금의 남편 이세환 집사를 만나 백년가약을 맺었습니다. 결혼 후 시간이 조금 흐르자 남편은 친구들과 어울려 속칭 '고스톱'을 치느라 외박이 잦았고, 신용카드 대금을 갚느라 ...
만민뉴스 제34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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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7월 16일 월요일
간질에서 해방되어 명랑소녀가 되었어요

중학교 1학년 때부터 간질을 앓았습니다. 한 번씩 쓰러질 때마다 뇌세포 손상으로 나날이 기억력이 감소되었습니다. 집중력이 떨어져 학교 성적도 늘 중하위권이었지요. 계속적인 약 복용으로 머리카락이 한 움쿰씩 빠졌으며, ...
만민뉴스 제34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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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7월 2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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