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뉴스, 만민, 만민교회, 만민뉴스, 이재록, 재록, 닥터리
2026년 10월 5일 월요일 오전 10:3
 
 

십여 년 넘게 들리지 않던 오른쪽 귀가 들립니다.
최신 업데이트
십여 년 전부터 아무런 이유 없이 오른쪽 귀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누군가 오른쪽에서 말을 하면 무슨 말인지 전혀 알아들을 수 없었고, 기도를 받을 때도 들리는 왼쪽에서 해 달라고 부탁할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오랜 세월 한쪽 귀에 의지하며 생활해 왔습니다. ...
       
 
  
 

온몸에 퍼진 알레르기성 피부염을 깨끗이 치료받았어요

지난 6월 초, 눈 밑에 각질 같은 것이 만져져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살짝 긁었습니다. 그 후 피부가 붉게 변하더니 다음 날 아침에는 딱지가 입혀 있었지요. 시간이 지나도 낫지 않아 피부과에 가보았습니다. ...
만민뉴스제32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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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1월 27일 월요일
102세인 시어머니 김양순 집사님을 지극 정성으로 모셔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섬기며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이 아름다워 보인다. "우리 며느리는 마음씨 착해. 최고야!"라며 환하게 웃으시는 김양순 집사님의 모습에서 넘치는 행복을 느낄 수 있다. 며느리 김영순 권사는 4 ...
만민뉴스제32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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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1월 27일 월요일
저는 의사로서 하나님의 권능의 역사를 전 세계에 전하고 싶습니다

저는 몰도바(전 소련연방공화국의 하나)의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나 어머니의 영향으로 의학 분야에서 유명한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꿈을 키우며 의대에 입학하였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무신론자이셨던 부모님의 영향으로 종교를 ...
만민뉴스제32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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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1월 13일 월요일
지혜롭고 총명하게 자라나는 신영이

아름답게 단풍이 든 화창한 가을날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는 이신영 어린이(보라매 초등학교 4학년)의 모습 속에서 귀엽지만 의젓한 면모를 찾아 볼 수 있었다. 가정과 교회, 학교에서도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한다. ...
만민뉴스제326호
13710
2006년 11월 13일 월요일
하나님의 권능으로 시력이 좋아져 20년 만에 안경을 벗었어요

지난 8월, 전교인 하계수련회에 참석하여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전체를 위한 환자기도를 받던 저는 '쏴아~' 하는 박하향이 제 두 눈 속으로 스며들어오는 것을 느꼈습니다. 순간 치료받았다는 확신과 함께 "아멘"을 외 ...
만민뉴스제32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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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1월 13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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