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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5일 월요일 오전 9:59
 
 

십여 년 넘게 들리지 않던 오른쪽 귀가 들립니다.
최신 업데이트
십여 년 전부터 아무런 이유 없이 오른쪽 귀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누군가 오른쪽에서 말을 하면 무슨 말인지 전혀 알아들을 수 없었고, 기도를 받을 때도 들리는 왼쪽에서 해 달라고 부탁할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오랜 세월 한쪽 귀에 의지하며 생활해 왔습니다. ...
       
 
  
 

무서운 신종질환 [공해병]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깨끗이 치료되었습니다

1980년, 군대생활을 하면서 처음으로 신앙생활을 하게 된 저는 제대 후에는 술과 담배를 끊으며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자 마음먹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읽을 때마다 '왜 예수가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 '선악과를 ...
만민뉴스 제32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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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0월 25일 수요일
[빛과 소금] 공해병을 치료받은 박홍기 장로 가정 - 그리스도의 향기 가득한 삶

"제가 나이보다 10년은 젊어 보인다구요? 다 좋으신 우리 하나님의 은혜이지요."청명한 가을 햇살처럼 환한 박홍기 장로(공정거래위원회 종합상담실 근무)의 얼굴에서 질병으로 인한 고통의 흔적은 조금도 찾아볼 수 없었다 ...
만민뉴스 제32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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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0월 1일 일요일
성경 필사(筆寫)로 행복을 찾은 김한임 할머니

팔십을 바라보는 고령의 나이에도 소녀 같은 미소를 잃지 않는 김한임 할머니(79세)는 행복의 비결을 '성경을 필사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처음에는 그저 성경 공부를 해볼 양으로 시작했던 일인디 시방은 재미가 좋아서 ...
만민뉴스 제32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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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0월 1일 일요일
화장실 청소로 축복받은 조복순 집사

매일 아침 7시경이면 성전 화장실이 향기롭게 변한다. 누군가의 숨은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인데, 화장실 한 켠에서 아담한 체구에 열심히 걸레를 빨고 계시는 조복순 집사님(63세)을 만날 수 있었다. "내가 받은 ...
만민뉴스 제32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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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0월 1일 일요일
삶의 의미를 깨닫고 교회 사랑에 힘쓰니 축복이 넘쳐요!

아내 안근혜 집사와 결혼하면서 목포에서 인천으로 이사한 후 반도체 생산업체에 입사하여 결혼 생활도 안정되어갈 무렵, 형님으로부터 전도를 받았습니다. "만민중앙교회에 한번 가 보자. 천국이 따로 없다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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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8월 7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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