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뉴스, 만민, 만민교회, 만민뉴스, 이재록, 재록, 닥터리
2026년 10월 5일 월요일 오전 9:59
 
 

십여 년 넘게 들리지 않던 오른쪽 귀가 들립니다.
최신 업데이트
십여 년 전부터 아무런 이유 없이 오른쪽 귀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누군가 오른쪽에서 말을 하면 무슨 말인지 전혀 알아들을 수 없었고, 기도를 받을 때도 들리는 왼쪽에서 해 달라고 부탁할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오랜 세월 한쪽 귀에 의지하며 생활해 왔습니다. ...
       
 
  
 

이재록 목사님의 「천국」책자를 읽고 참소망의 삶을 살게 되었어요

저는 고등학교 시절, 담임선생님의 전도를 받고 신앙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혼 후 학원을 운영하면서도 학생들에게 열심히 전도하며 나름대로 충만한 신앙생활을 위해 노력했지만 제 마음속에는 풀리지 않는 의문점들이 많이 ...
18008
2006년 7월 24일 월요일
목 디스크를 하나님의 권능으로 치료받았어요

20대부터 몸이 약해 항상 피곤함 속에 살았지만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그러다가 40대 후반인 2004년부터는 몸이 피곤하면 목이 당기며 심한 통증이 찾아왔습니다. 급기야 지난 5월 초에는 고개를 옆으로 젖히면 ...
만민뉴스 제320호
16511
2006년 7월 24일 월요일
심은 대로 갚아 주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 축복의 비결입니다.

초여름에 접어든 서울의 하늘은 유난히 맑고 깨끗했다. 인사를 건네는 한갑렬 집사의 표정은 화창한 날씨만큼이나 밝았다. 그를 처음 만난 순간부터 사람을 대할 때 정성을 다하는 남다른 배려를 느낄 수 있었다. 5년 동안 ...
18425
2006년 7월 9일 일요일
종갓집 맏며느리인 제가 결혼 5년 만에 아들을 잉태했어요

2001년 12월, 결혼 후 저는 남편 전원직 집사를 따라 교회에 다니게 되었고, 한 가지만 빼면 조금도 나무랄 데 없는 결혼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종갓집 맏며느리로서 대를 이어야 하는데 임신이 되지 ...
19721
2006년 6월 26일 월요일
두 뼈가 골절된 아들의 왼쪽 팔이 기도로 붙었어요

2006년 5월 16일 밤 10시경, 아들 재민이(4세)가 3단 서랍장에서 떨어져 왼쪽 팔의 두 뼈가 골절되는 부상을 당하였습니다. 아이는 몹시 고통스러워하였고 저희 부부는 잠시나마 기도를 쉬었던 것과 아이 핑계로 ...
만민뉴스 제318호
17429
2006년 6월 26일 월요일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     
 

 

 
가장 많이 본 기사
   

 
추천 검색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