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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5일 월요일 오전 8:14
 
 

십여 년 넘게 들리지 않던 오른쪽 귀가 들립니다.
최신 업데이트
십여 년 전부터 아무런 이유 없이 오른쪽 귀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누군가 오른쪽에서 말을 하면 무슨 말인지 전혀 알아들을 수 없었고, 기도를 받을 때도 들리는 왼쪽에서 해 달라고 부탁할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오랜 세월 한쪽 귀에 의지하며 생활해 왔습니다. ...
       
 
  
 

악한 영으로 인한 시달림과 우울증 증세가 사라졌습니다

8년 전, 중국 하얼빈에서 모국을 찾아 한국 땅을 밟았습니다. Y셔츠 공장, 식당을 전전하며 힘겹게 살아가고 있었지요. 심신은 날로 지쳐만 갔고, 3년 전부터는 부지중에 악한 영이 보이면서 우울증 증세까지 나타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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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5월 15일 월요일
GCN 방송 「환자 기도」를 받고 죽을 것 같던 심한 복통에서 해방되었습니다.

저는 아들 최기혁 집사 내외가 진정한 효자라고 생각합니다. 잠시잠깐이면 끝날 덧없는 인생을 살다가 죽음을 맞이할 저희 부부에게 구원과 영생, 천국을 알게 한 것이 바로 진정한 효도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어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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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5월 1일 월요일
깊은 우울증의 늪에서 벗어나 천국생활을 하고 있어요!

저는 대기업 임원이었던 남편과 결혼하여 남부럽지 않는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1994년, 함께 살던 시누이의 사업 실패로 빚보증을 섰던 남편은 집을 팔아 부채를 상환해야 했고, 설상가상으로 남편의 뜻하지 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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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5월 1일 월요일
그토록 고통스럽던 전신 류마티스 관절염을 깨끗이 치료받았어요!

중국 연길에서 태어나 줄곧 식당 일을 해 온 저는 한국에 가면 많은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에 2000년 12월, 한국 땅을 밟았습니다. 그 후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에 있는 한 식당에 취직하였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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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4월 16일 일요일
헤어나지 못하는 빚더미 속에서 축복된 삶을 살게 된 비결

저는 1993년부터 강남의 대형 한국 전통 식당에서 근무하였는데, 봉급이 많지 않아 상경 시 대출받은 빚을 갚기 위해 카드를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더욱이 1999년 경에는 아는 분과 함께 동업을 준비하면서 무절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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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4월 16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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