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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5일 월요일 오전 9:07
 
 

십여 년 넘게 들리지 않던 오른쪽 귀가 들립니다.
최신 업데이트
십여 년 전부터 아무런 이유 없이 오른쪽 귀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누군가 오른쪽에서 말을 하면 무슨 말인지 전혀 알아들을 수 없었고, 기도를 받을 때도 들리는 왼쪽에서 해 달라고 부탁할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오랜 세월 한쪽 귀에 의지하며 생활해 왔습니다. ...
       
 
  
 

뇌출혈로 인해 나무토막 같던 몸이 정상이 되었어요

2005년 4월 19일, 뒷골이 당기고 머리를 들기조차 힘들었지만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데 갑자기 눈앞이 흐려지더니 사물이 뱅글뱅글 도는 것이었습니다. 몸을 지탱해 보려고 안간힘을 썼지만 결국 의식을 잃고 말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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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2월 5일 일요일
사랑과 축복이 넘치는 가정의 행복 스토리

경기도 광주에서 태어난 저는 학창 시절 미션 스쿨을 다녔지만 특별한 체험없이 지내오고 있었습니다. 1984년, 사업을 하던 남편과 결혼하게 되었고 시어머니의 전도로 교회를 찾게 되었지요. 남편은 교회에 다니고 있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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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2월 5일 일요일
주님 안에서 웃음꽃이 활짝 피어난 우리 가족

행복한 결혼생활을 꿈꾸며 남편과 저는 오랜 연애를 끝내고 1989년 3월 부부의 인연을 맺었습니다. 그러나 결혼 후 단칸방에서 시누이와 함께 지내야 했고, 고부간의 갈등으로 스트레스를 받아 음식만 먹으면 체하여 위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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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월 23일 월요일
주식투자 실패로 인한 우울증의 늪에서 건져주시고 축복의 길로 인도하신 하나님

1998년, 당시 경제 상황이 어려워지자 위험을 감수하고 증권에 무리하게 투자를 하게 되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원금은 물론, 주위에서 맡겨 준 돈까지 모두 잃고 빚더미에 앉게 되었습니다. 증권거래장을 전전하면서 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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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월 23일 월요일
초등학생 아들의 맹장염을 수술하지 않고도 하나님의 권능으로 깨끗이 치료받았어요

2005년 11월 5일(토)부터 초등학교 6학년인 맏아들 영호가 구토, 열, 복통 증세를 보였습니다. 기특하게도 믿음으로 치료받겠다는 아들의 고백대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음성전화사서함 환자기도」 를 받을 때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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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월 23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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