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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5일 월요일 오전 9:07
 
 

십여 년 넘게 들리지 않던 오른쪽 귀가 들립니다.
최신 업데이트
십여 년 전부터 아무런 이유 없이 오른쪽 귀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누군가 오른쪽에서 말을 하면 무슨 말인지 전혀 알아들을 수 없었고, 기도를 받을 때도 들리는 왼쪽에서 해 달라고 부탁할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오랜 세월 한쪽 귀에 의지하며 생활해 왔습니다. ...
       
 
  
 

23년 동안 잃었던 청력을 되찾아 찬양사역자로서 제2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 장난을 좋아하던 친구가 폭약을 저의 왼쪽 귀에다 대고 돌로 내리쳤습니다. "딱" 소리와 함께 순간 멍하더니 그후 왼쪽 청력을 잃고 말았지요. 대화를 할 때는 상대방의 말을 제대로 알아듣지 못해서 잘 들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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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월 9일 월요일
[만민의 창]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는 세상의 빛이 되어

2005년 12월 30일, 교정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법무부 장관 상을 수상한 이치헌 집사. 부모님을 일찍 여읜 후 외롭게 살아온 자신처럼 소외된 이들을 돕는 일에 관심이 많아 1998년 법무부 소속 정식 교정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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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월 9일 월요일
주님의 사랑, 목자의 사랑, 성도의 사랑을 나누는 성결의 집

'성결의 집'은 2002년 12월 15일 오픈하여 3년째 중국 교포들의 쉼터로 활용되고 있다. 한국을 방문하였으나 연고가 없어 정착하지 못하거나 질병으로 인해 직장 생활을 못하는 중국 교포들, 그리고 본교회와 거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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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2월 28일 수요일
현대인의 역병(疫病), 우울증을 치료받고 소망의 빛을 찾았습니다.

1998년 2월 신혼 초, 저는 디자인 공부를 위해, 남편은 음악 공부를 위해 영국 유학길에 올랐습니다. 5년 계획의 유학을 강행할 정도로 저는 활달하고 건강하며 욕심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가치관과 성격 차이로 인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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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2월 11일 일요일
권능의 무안단물과 특별 철야기도로 위궤양을 치료받았어요.

지난 10월 12일 밤중에 잠을 자고 있는데 극심한 속쓰림으로 잠을 잘 수가 없을 정도로 고통스러웠습니다. 이런 증상이 계속되자 아내 허초롱 성도님은 저에게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아 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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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2월 11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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