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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5일 월요일 오전 9:07
 
 

십여 년 넘게 들리지 않던 오른쪽 귀가 들립니다.
최신 업데이트
십여 년 전부터 아무런 이유 없이 오른쪽 귀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누군가 오른쪽에서 말을 하면 무슨 말인지 전혀 알아들을 수 없었고, 기도를 받을 때도 들리는 왼쪽에서 해 달라고 부탁할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오랜 세월 한쪽 귀에 의지하며 생활해 왔습니다. ...
       
 
  
 

딸 아이의 전염성 농가진이 얼마나 심했던지요

"어? 이게 뭐지?" 지난 7월 13일, 예지의 다리에 물집이 생겨 원인을 알아보려고 동네 피부과에 갔습니다. "바이러스 균에 감염됐네요. 생각보다 심각한데요?" 의사 선생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신 후 의학 서적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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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8월 30일 화요일
[선교지에서 온 편지] 권능의 손수건 기도를 통해 필리핀에서도 놀라운 역사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저와 까비떼 다스마리냐스 만민교회 목자의 양 떼들은 요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매월 새신자가 평균 60-70명씩 등록하고 있기 때문에 너무 성전이 좁아서 더 이상 의자를 놓을 수도, 설 수도 없는 상황입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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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8월 29일 월요일
전국 학교 대항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딸 수 있었던 비결은?

지난 7월 24일부터 29일까지 전국 학교 대항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가 개최되었습니다. 매번 경기에 임할 때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권능의 손수건을 가슴에 대고 기도하였고 「무안 단물」을 라켓과 신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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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8월 28일 일요일
행복의 비결은 오직 진리 안에서 살아가는 믿음입니다

"아버지! 이처럼 행복한 삶을 사는 것이 참으로 꿈만 같습니다." 매일 밤 12시, 하루 일과를 정리하고 새 날을 맞이하는 시간. 저는 먼저 무릎을 꿇고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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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8월 14일 일요일
알콜 중독으로 짐승보다 못한 나를 만나주신 하나님

1980년 상공부 장관상을 수상할 정도로 나름대로 성실히 일하였으며 그에 따르는 보수는 타지에서 힘든 일을 하는 저에게 그나마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작업 도중 허리를 크게 다쳐 그해 9월경 귀국을 하게 되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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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8월 14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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