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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5일 월요일 오전 9:07
 
 

십여 년 넘게 들리지 않던 오른쪽 귀가 들립니다.
최신 업데이트
십여 년 전부터 아무런 이유 없이 오른쪽 귀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누군가 오른쪽에서 말을 하면 무슨 말인지 전혀 알아들을 수 없었고, 기도를 받을 때도 들리는 왼쪽에서 해 달라고 부탁할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오랜 세월 한쪽 귀에 의지하며 생활해 왔습니다. ...
       
 
  
 

하나님의 사랑을 실어 나르는 복음의 메신저가 되고파

1986년, 아내 우미녀 집사와 결혼한 저는 신혼의 단꿈에 젖은 것도 잠깐이었습니다. 원주에서 화물 트럭 운전기사를 하던 제가 술과 도박 등으로 가정을 소홀히 하면서 아내와 사사건건 다투게 되고 우여곡절 끝에 이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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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7월 12일 화요일
희귀병 강직성 척추염을 권능의 손수건 기도로 치료받았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 때인 1995년 겨울, 갑자기 왼발 뒤꿈치가 아프기 시작하더니 1996년부터는 심한 통증이 척추까지 급속하게 퍼져 갔습니다. "희귀병인 강직성 척추염입니다." 강직성 척추염은 등뼈 주위의 근육과 관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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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7월 11일 월요일
주님에 대한 첫사랑을 회복했던 하계수련회를 잊을 수가 없습니다

저는 대학 시절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였지만 점점 세상과 타협하게 되면서 결국 주일도 지키지 않게 되었습니다. 2003년 7월, 친구의 전도로 본교회로 인도받아 생명의 말씀과 따르는 권능의 역사를 통해 산 믿음 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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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7월 10일 일요일
오직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니 건강과 축복이 찾아오네요

저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하나님을 의존하기보다는 술과 담배가 삶의 일부분이었고, 고혈압과 위장병으로 고통을 받았으며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헤비메탈 음악을 즐겨듣다 보니 난청까지 생겼습니다. 또한 5~6년 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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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6월 23일 목요일
사회복지시설 만민복지타운 『개원 9주년 기념예배』

본교회 부설 사회복지시설인 만민복지타운(원장: 한병용 장로)에서는 6월 16일(목), 「개원 9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1부 기념예배에는 이중원 목사의 말씀증거가 있었으며, 2부 공연시에는 예능선교위원회 소속팀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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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6월 22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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