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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5일 월요일 오전 8:14
 
 

십여 년 넘게 들리지 않던 오른쪽 귀가 들립니다.
최신 업데이트
십여 년 전부터 아무런 이유 없이 오른쪽 귀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누군가 오른쪽에서 말을 하면 무슨 말인지 전혀 알아들을 수 없었고, 기도를 받을 때도 들리는 왼쪽에서 해 달라고 부탁할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오랜 세월 한쪽 귀에 의지하며 생활해 왔습니다. ...
       
 
  
 

하나님의 권능을 전세계 의학계에 알리는 의사가 되렵니다

이제껏 제 삶에 있어서 가장 감사하고 행복한 순간은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교회에서 생명의 말씀을 들을 때입니다. 저는 나름대로 신앙생활을 한다고는 했지만 항상 성경 말씀에 대한 궁금증은 남아 있었고, 어느 누구도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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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4월 10일 일요일
[사랑의 편지] 전세계 백혈병 어린이들에게 빛과 소망이 되고 싶어요

혈액안의 백혈구가 무제한적으로 증식하여 혈액의 기능을 파괴시키는 일종의 혈액암 백혈병.백혈병으로 사경을 헤매던 아들이 본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로 깨끗이 치료받아 온 가족이 교회에 등록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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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4월 10일 일요일
알콜 중독으로 가정 파탄 직전 행복한 가정이 되었어요

약 10년 전, 저는 술을 마시기만 하면 아내 김선자 집사를 의심하고 구타했으며 주변 사람들에게도 폭행, 폭언을 행하는 등 폐인과 같은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니 저를 좋아하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었고 모두들 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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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3월 27일 일요일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 위기에서 건져 주신 사랑의 하나님

2003년 고급 주택과 상가 건물, 두 대의 자동차, 모텔 지분까지 소유하며 물질의 풍요로움 속에 생활하던 저는 강원도 춘천의 50대의 부유층 사모님들과 교제하며 남부러울 것 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물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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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3월 27일 일요일
희귀병으로 실명의 위기에 있었지만 믿음과 기도로 정상이 되었어요!

2003년 4월경, 태어난 지 3개월이 채 안 된 아들 동환이가 갑자기 고열과 구토 증세를 보여 병원을 찾았더니 세균성 뇌수막염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뇌에 고름덩어리가 군데 군데 뭉쳐 있어 서둘러 수술을 했지만 후유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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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3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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