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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5일 월요일 오전 11:2
 
 

크게 웃으실 날을 기다리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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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이 아들은 언변이 좋은 것도 아니었고
사교성이 좋은 것도 아니었는데…
아버지는 이런 나를 변화시키어
오늘날 권능을 행하는 종이 되게 하셨나이다.
이런 내가 영혼들을 섬기지 않을 이유가
어디 있겠는지요. ...
       
 
  
 

"건강과 축복 주신 사랑의 주님을 찬양합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관심사가 많아 장래희망도 많았습니다. 초등학교 고학년 무렵부터는 하나님께 진로를 형통하게 열어달라고 기도하기 시작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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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24일 일요일
왜 마음의 할례를 해야 하는지 알았습니다

어느 날, 저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죄 사함을 받고 구원받아 이미 거룩함을 입었으니 더 이상 노력하며 살 필요가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변화되어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지요. 교회에 다니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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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17일 일요일
아버지 하나님을 진정 섬기는 법을 알았습니다

저는 어릴 적에 어머니로부터 성경 말씀을 배웠습니다. 하지만 알코올 중독자인 아버지 때문에 더 이상 교회를 다닐 수 없었기에 학창시절에는 늘 교회에 다시 나가고 싶은 소망이 있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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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17일 일요일
"폭력 남편은 옛말, 금실 좋은 부부랍니다!"

예전에 저는 만사가 불통한 사람이었습니다. 하는 일마다 잘 안 되고 어려운 생활에 쪼들려 마음이 점점 강퍅해져 갔지요. 의처증까지 생겨 신혼 초부터 술만 마시면 아내를 의심하고 욕설과 손찌검, 비위가 상하면 밥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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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3일 일요일
해외에서 온 편지_ "셋째 아들 벤하민이 출생한 지 한 달이 되었습니다!"

3년 전, 아내가 셋째 아이를 임신했으나 28주차에 고혈압으로 태반 박리현상을 겪으면서 사산하였지요. 내부 출혈로 인한 자궁 완전 손실의 위험이 있어 아내의 목숨도 위태로운 상황까지 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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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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