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뉴스, 만민, 만민교회, 만민뉴스, 이재록, 재록, 닥터리
2026년 10월 5일 월요일 오후 12:1
 
 

십여 년 넘게 들리지 않던 오른쪽 귀가 들립니다.
최신 업데이트
십여 년 전부터 아무런 이유 없이 오른쪽 귀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누군가 오른쪽에서 말을 하면 무슨 말인지 전혀 알아들을 수 없었고, 기도를 받을 때도 들리는 왼쪽에서 해 달라고 부탁할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오랜 세월 한쪽 귀에 의지하며 생활해 왔습니다. ...
       
 
  
 

"아내의 파킨슨병이 치료되고 저의 실명됐던 눈이 보입니다!"

게게수렌 집사 (64세, 몽골만민교회) 올해 초,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했습니다. 몸이 피곤하고 배에 복수가 차며 통증도 있어 병원 검사를 받았는데 담낭염이었습니다. ...
14114
2019년 5월 5일 일요일
"믿음으로 선을 행하니 하나님의 축복이 넘쳐납니다!"

서민석 집사 (47세, 3대대 23교구) 저는 모태신앙이지만 서울에 와서 직장생활을 하면서 주님과 멀어져갔습니다. ...
12925
2019년 5월 5일 일요일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뒤 제 삶에는 행복이 가득합니다!"

허명욱 집사 (71세, 2대대 21교구) 1970년, 스물두 살의 나이에 모 교회에서 합동결혼식을 올리고 이천에서 과수원을 하면서 1남 4녀의 자녀를 두었습니다. ...
13450
2019년 4월 28일 일요일
"영적으로 차갑게 식어가던 제게 성령의 불이 임했습니다!"

마리아 아나 롤단 목사 (아르헨티나 빅또리오소 교회) 저는 유방암 수술과 치료, 당뇨병, 고혈압, 만성 빈혈, 과체중 등 건강상의 문제와 다른 여러 문제로 인해 사역하는 데에 열정 ...
12060
2019년 4월 28일 일요일
'셀리악' 질병을 치료받은 신시아

채윤석 박사 (WCDN본부 회장, 의학박사) 우리가 빵을 먹을 때 느끼는 고소한 맛과 쫀득한 식감은 글루텐이라는 성분 때문이다. 고소한 빵맛을 느끼게 하며 행복을 주는 물질이라도 이에 ...
13377
2019년 4월 21일 일요일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가장 많이 본 기사
   

 
추천 검색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