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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5일 월요일 오후 1:10
 
 

십여 년 넘게 들리지 않던 오른쪽 귀가 들립니다.
최신 업데이트
십여 년 전부터 아무런 이유 없이 오른쪽 귀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누군가 오른쪽에서 말을 하면 무슨 말인지 전혀 알아들을 수 없었고, 기도를 받을 때도 들리는 왼쪽에서 해 달라고 부탁할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오랜 세월 한쪽 귀에 의지하며 생활해 왔습니다. ...
       
 
  
 

"불꽃 같은 눈동자로 지키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늘 든든합니다"

이광섭 형제 (26세, 3청년선교회) 초등학교 5학년 때 이유 없이 발목이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어려운 형편에 어머니에게 짐이 될까봐 숨겼는데 통증이 점점 심해져 길을 가다가도 주저앉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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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27일 일요일
"뇌종양을 하나님께 치료받은 뒤 몸이 더욱 건강해졌어요!"

마르셀라 그라나다 성도 (32세, 콜롬비아만민교회) 2013년 2월, 심한 두통을 앓던 제가 갑자기 이상 증세를 보였습니다(왼쪽에서 두 번째). 가족도 못 알아보고 우울증 증세를 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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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20일 일요일
"나이가 들어도 시력이 좋아지다니 웬 축복인지요!"

김명애 권사 (50세, 2대대 10교구) 저는 몇 년 전부터 눈이 침침하고 책을 읽다 보면 글씨가 두세 겹으로 보였습니다. 책을 읽는 것이 쉽지 않아 안경원에 가서 시력 검사를 하니 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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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20일 일요일
생명의 말씀으로 거듭나 구원의 확신 속에 복음을 전하니 지성전을 이루고 축복도 받아갑니다!

엑또르 안또니오 아얄라 성도 (51세,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 2007년 초, 온두라스 JBN TV(사장 에스테반 한달 목사)에서 '믿음의 분량'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시청하게 되었습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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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13일 일요일
"성결의 복음으로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모세 아기레 파블로 성도 (36세, 미국 인디아나주 에반스빌) 저는 18년간 알코올과 마약 중독자로 살았습니다. 중독이 매우 심각한 상태였기에 의사들은 한결같이 제게 "당신의 유일한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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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6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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