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뉴스, 만민, 만민교회, 만민뉴스, 이재록, 재록, 닥터리
2026년 10월 5일 월요일 오후 3:28
 
 

십여 년 넘게 들리지 않던 오른쪽 귀가 들립니다.
최신 업데이트
십여 년 전부터 아무런 이유 없이 오른쪽 귀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누군가 오른쪽에서 말을 하면 무슨 말인지 전혀 알아들을 수 없었고, 기도를 받을 때도 들리는 왼쪽에서 해 달라고 부탁할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오랜 세월 한쪽 귀에 의지하며 생활해 왔습니다. ...
       
 
  
 

"게임에 빠져 살던 제가 이제는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저는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나 부모님의 가르침에 따라 성경을 읽고 기도도 했지만 하나님의 사랑과 뜻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학교 성적도 우수하고 나름대로 부모님께 기쁨을 드리는 아들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열한 살 때, 어 ...
15906
2018년 4월 8일 일요일
"말씀에 순종할 때 꿈을 향해 더 가까이 이끌어 주셨습니다"

2006년, 저는 우리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로 참된 신앙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중학교 3학년 때 뒤늦게 외고 입시를 준비하느라 주일에도 학원에 가야 하는 상황이었지만, ...
21429
2018년 4월 8일 일요일
해외에서 온 편지

저는 아르헨티나 싼띠아고 델 에스떼로 지방에 거주하고 있는 조세피나 아르따사 목사입니다. 약 3년 전, 함께 사역하던 남편 후안 까를로스 목사가 소천하여 저는 사역에 대한 책임을 홀로 감당하면서 미래에 대한 불안 ...
13734
2018년 4월 1일 일요일
"태중에서 심장박동을 하지 않던 아기, 권능으로 살아났어요!"

저는 원래 힌두교도입니다. 2014년 결혼 후 시어머니의 권유로 교회라는 곳을 처음 가게 되었지만 잘 다니지 않았습니다. 이웃인 니샤 집사의 전도로 2014년 5월부터는 첸나이만민교회에 다니게 되었는데 이때도 주 ...
15529
2018년 4월 1일 일요일
"지주막하 뇌출혈로 인한 죽음의 위기에서 새 생명을 얻었습니다"

2017년 12월 9일(토) 밤 11시 20분경, 저는 갑자기 목덜미가 당기며 몸에 힘이 빠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급히 아내 이금화 권사에게 전화를 걸어 살려달라고 말하던 중 정신을 잃고 쓰러진 것입니다. ...
16171
2018년 4월 1일 일요일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가장 많이 본 기사
   

 
추천 검색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