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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5일 월요일 오후 3:28
 
 

십여 년 넘게 들리지 않던 오른쪽 귀가 들립니다.
최신 업데이트
십여 년 전부터 아무런 이유 없이 오른쪽 귀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누군가 오른쪽에서 말을 하면 무슨 말인지 전혀 알아들을 수 없었고, 기도를 받을 때도 들리는 왼쪽에서 해 달라고 부탁할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오랜 세월 한쪽 귀에 의지하며 생활해 왔습니다. ...
       
 
  
 

"아니 될 것 같았던 제가 목자의 눈물로 변화되었어요"

이재광 형제 (18세, 고3선교회) 모태신앙이었지만 저는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PC방, 노래방에 가느라 예배에 빠지고 학교 레슬링부에 들어가면서 성격도 거칠어졌습니다. 3학년 때는 팔 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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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4일 일요일
"엔라쎄 방송에서 당회장님의 설교를 듣게 된 것은 행운이었습니다"

알베라르도 모레노 성도 (49세, 콜롬비아만민교회) 2012년 4월, 농구를 하다가 그만 왼쪽 발목이 탈골되어 저는 수술을 받아야 할 상황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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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4일 일요일
"40여 년간 괴롭히던 악한 영들이 떠나 새로 찾은 인생, 행복의 연속입니다"

양윤경 집사 (49세, 1대대 9교구) 어릴 때부터 제 의지와는 상관없이 이상한 소리가 흘러나왔기에, 저는 20여 년 전 조울증이라는 병원 진단을 받고 정신질환 약을 복용하기 시작했습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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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4일 일요일
"만성중이염, 돌발성 난청을 치료받고 청력도 회복되었습니다"

배종석 집사 (62세, 창원만민교회) 저는 열 살 때 오른쪽 귀에 물이 들어갔는데 치료를 제때 받지 못해 만성중이염을 앓았습니다. 50여 년 동안 고름이 흘러나와 항상 솜으로 닦아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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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7일 일요일
"성결의 복음을 통해 축복받은 주의 종이 되었습니다"

야오란샹 목사 (56세, 대만 신잔만민교회) 청년시절에 복음을 접한 뒤 주의 일꾼으로 충성하던 중, 서원기도를 드렸습니다. 교통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아버지를 살려 주시면 생명 다해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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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7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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