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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5일 월요일 오후 4:12
 
 

십여 년 넘게 들리지 않던 오른쪽 귀가 들립니다.
최신 업데이트
십여 년 전부터 아무런 이유 없이 오른쪽 귀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누군가 오른쪽에서 말을 하면 무슨 말인지 전혀 알아들을 수 없었고, 기도를 받을 때도 들리는 왼쪽에서 해 달라고 부탁할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오랜 세월 한쪽 귀에 의지하며 생활해 왔습니다. ...
       
 
  
 

"나팔관이 막혔어도 하나님께서 잉태의 축복을 주셨어요"

박유나 집사 (45세, 3대대 31교구) 2014년 4월, 늦은 나이에 결혼한 저는 임신이 되지 않아 고민이었습니다. 2015년 5월, 산부인과에서 난관(나팔관) 조영술 검사를 받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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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일 일요일
"게임 없인 못 살 것 같았는데, 이제는 게임이 싫어졌어요!"

권영광 아동 (12세, 초등 5학년) 스마트폰이 생긴 뒤로 저는 아침마다 눈만 뜨면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집에 친구들을 불러 멀티플레이 게임을 하면 너무 재미있어서 도저히 멈출 수가 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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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일 일요일
26도의 기온, 각종 무지개 등으로 함께하신 사랑의 증거들

8월 24일, 미국 캘리포니아만민선교센터 성령충만기도회가 있었던 그 주간의 기온이 30~43도를 넘나드는 무더위라는 일기예보가 있었다. 하지만 그날 낮 최고기온은 26.2도로 시원한 날씨 속에 진행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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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17일 일요일
손수건 기도로 저와 어머니가 심장병을 치료받았습니다

낸시 성도 (59세,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 교회) 지난 8월 31일, 카를로스 목사님의 안내로 워싱턴만민교회 '성령충만기도회'에 참석한 저는 강사 이희선 목사님에게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권능의 손수건(행 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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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17일 일요일
기억력 감퇴로 고통받았는데 사랑으로 치유해 주셨습니다

루이스 성도 (44세,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 2014년, 엔라쎄(스페인어권 최대 기독방송)를 통해 만민중앙교회를 알게 되었습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는 매우 감동스러웠고, 특히 '십자가의 도'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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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17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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