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 - 만민중앙교회 전도지 1월호 -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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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만난


                                                                                                      2026. 1.




           어둠이 걷히고 새벽이 밝아오듯,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새 소망을 줍니다.



































                                             학원 강의로 지친

                       손목·허벅지 통증, 깨끗이 치료받았습니다



                                                김소담 | 여, 51세, 서울 서초구

         저는 학원에서 영어 강사로 일하며 하루                                                  지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할렐루야!
        의 대부분을 오른손으로 분필을 쥐고 판서                                                    그리고 저는 하루 6시간 이상 서서 강
        를 합니다. 그런데 몇 개월 전부터 오른쪽                                                 의를 하다 보니, 늘 다리가 무겁고 허벅지
        손목과 엄지손가락에 극심한 통증이 찾아                                                   와 발바닥에 통증이 심해 밤에 깊이 잠들
        와 분필을 제대로 잡을 수도 없게 되었습                                                  지 못하곤 했습니다. 가만히 앉아 있기조차
        니다. 결국 검지와 중지 사이에 억지로 분                                                 힘들 만큼 허벅지가 아리고 저렸으며, 발바
        필을 끼워 판서를 해야 할 정도까지 악화                                                  닥 통증도 심해서 딸이 밟아 주거나 남편
        되었습니다.                                                                  이 주물러 줘야 했습니다.
         강의할 때도 통증이 너무 심해, 학원                                                     그런데 이 통증들 또한 지난 만민 하계

        에서 따로 판서를 담당할 조교를 배치                                                    수련회 이후 깨끗이 사라졌습니다. 너무나
        해 줄 정도였습니다. 일상생활에서도 설                 지성전에서 국수 봉사를 하는 날에는 육             신기했고 감사가 넘쳤습니다.
        거지를 할 때 무거운 그릇을 들기 어렵               수를 젓기 위해 큰 국자를 잡아야 하는데,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통증은 전혀 재
        고, 음료수 병뚜껑조차 열지 못하기 일               그 일조차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발하지 않았고, 팔과 다리가 믿기지 않을
        쑤였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갑자기 통증                 그런데 지난 9월 26일 치유집회 때, 이수          정도로 가볍습니다.
        이 확 밀려올 때가 있어 깜짝 놀라기도               진 목사님께서 말씀을 선포하시는 순간 제                치료해 주신 좋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
        했습니다.                               오른손 엄지손가락의 통증이 말끔히 사라               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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