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 - 만민중앙교회 전도지 3월호 -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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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만난
2026. 3.
모진 바람 견뎌낸 가지마다
하나님의 신실한 약속이 피어납니다.
© 2025. MANMIN
7년 된 비염이 사라졌어요
장세리 | 여, 57세, 인천 부평구
코로나 팬데믹 그러던 중 2023년 12월 원로 목사님께서 사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도 간절한 마음으
이후 50세가 되 소천하셨고, 2024년 봄 산소에 갔을 때 제 로 받았습니다.
면서 비염이 생기 마음이 달라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삶 속에서 변화되며 은혜에 보
더니 점차 심해져, 저의 안일했던 신앙생활을 돌아보며 눈 답하고자 달려가던 중, 2025년 추석 즈음
수시로 콧물이 줄 물로 많은 회개를 했고, 그동안 원로 목사 부터 점차 증세가 호전되기 시작했고, 어
줄 나오고 심한 님을 통해 받은 은혜를 이제라도 더 열심 느 순간부터는 비염약을 먹지 않아도 재
재채기를 달고 살 히 신앙생활하여 보답해 드려야겠다고 다 채기가 나지 않고 콧물 증상도 거의 사라
아야 했으며 마스 짐했습니다. 졌습니다.
크를 써도 통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이후 저는 제 상황 속에서 어떻게든 기 약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약을 전혀 먹
특히 요식업에 종사하고 있는 터라 업무 도를 쉬지 않고자 최선을 다해 다니엘 철 지 않고도 평안하게 일상생활을 하고 있습
특성상 연기나 습기 등으로 인해 증세는 야기도회에 참석하였고, 혹시라도 상황이 니다. 할렐루야!
더욱 심해져, 평소 하루에 세 번씩 비염약 여의치 않을 때는 집에서라도 꼭 GCN 방 항상 비염으로 고생하던 저를 곁에서
을 먹지 않으면 안 될 정도였지요. 송을 통해 기도회에 참석했습니다. 지켜보던 직장 사장님도 놀라워할 정도
일주일 내내 약을 먹어야 했고, 특히 꽃가 또한 주일예배도 더욱 신령과 진정으로 입니다.
루가 날리는 봄이나 건조한 가을이 되면 약 드리고, 각종 모임에도 어떻게든 참석하려 약으로도, 주사로도 완치할 수 없던 비
뿐 아니라 항생제 주사까지 맞아야 할 정도 고 노력했습니다. 염을 치료해 주신 좋으신 아버지 하나님께
로 저의 비염 증세는 매우 심각했습니다. 그리고 예배 때마다 해주시는 이수진 목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