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 - 만민중앙교회 전도지 4월호 -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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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만난
2026. 4.
꽃길을 걷는 설렘보다 더 큰 평안,
지친 당신의 마음에 하나님이 주시는 쉼을 선물하세요.
9개월 이어진 불면의 밤…
성경 1독 후 찾아온 꿀잠의 은혜
이순금 | 여, 73세, 서울 동작구
약 9개월 전부터 갑 나 눈이 아파서 중도에 포 성경 1독을 마친 후 1월 30일 치유집회에
자기 잠이 오지 않았습 기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참석했습니다.
니다. 나이로 인한 것인 눈에 있는 선천적인 각막 치유집회에 참석하여 이수진 목사님의
지, 아무리 자려고 노력 혼탁은 의학적으로도 고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은 후 신기한 일이
해도 새벽까지 잠이 오 기 어려운 질병이었고, 백 일어났습니다. 다음 날부터 잠자리에 들자
지 않았고, 어떤 때는 내장까지 겹쳐 점점 시야가 마자 졸리기 시작했고 밤에는 깊은잠을 자
새벽 5시까지도 잠들지 더 흐려졌습니다. 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못했습니다. 그러던 중 하나님께서 성 또한 성경 1독 후 이재록 원로목사님의
보통 8시면 일어나야 경읽기를 얼마나 기뼈하시 저서 『육의 사람, 영의 사람』을 읽는데 ‘어떻
했기에, 그런 날은 2~3 는지를 알게 되었고 주변에 게 말씀을 이렇게 쉽게 풀어주실 수 있을까’
시간밖에 잠을 자지 못한 채 하루를 시작 서 성경을 읽다가 글을 터득하거나 치료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말씀이 너무 잘 이
해야 했지요. 그러다 보니 평소에도 어지러 응답을 받았다는 많은 간증들을 들으면서 해되었습니다. 예배 시간에도 집중하게 되
움으로 휘청거리기도 했고, 백내장으로 인 ‘눈이 아프다고 성경을 읽지 않는 것은 핑계 니 한 말씀 한 말씀이 너무 달게 느껴졌습
해 원래 좋지 않았던 눈은 더 침침하고 혼 같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니다.
탁해졌습니다. 그래서 새해에는 굳게 결심하고 1월 1일 불면증을 치료해 주시고 꿀잠을 자게해
작년 하반기에도 성경 읽기를 시작했으 부터 성경 읽기를 시작했습니다. 1월 28일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돌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