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2 - 만민중앙교회 전도지 4월호 -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
P. 2
7년간 괴롭히던 발바닥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서애진 | 여, 57세, 서울 금천구
10년 넘게 식당을 운영하며 주방 일과 도하며 믿음으로 나아갔습니다. 진 목사님 기도를 통해 저에게 치료 뿐만
홀서빙을 함께 해왔습니다. 하루 종일 서 그런 가운데 지난 1월 17일 토요일, 제가 아니라 이후에는 사업터의 축복을 주셨음
서 일하고 쉴 틈 없이 움직이며 손님을 맞 속한 2대대교구 신년 모임에 참석해 이수 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놀라움과 감사가
이하는 일이 반복되다 보니, 몸에 점점 무 진 목사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 자리 마음에 가득 차올랐고, 통증으로 인한 불
리가 갔습니다. 에서 들은 말씀은 큰 은혜로 다가왔고, 하 안과 두려움도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처음에는 별다른 문제가 없었습니다. 오 나님께서 함께하신다는 확신을
히려 바쁘게 일할 수 있음에 감사했습니 더욱 깊이 갖게 했습니다.
다. 하지만 몇 년이 지나면서부터 발바닥 말씀을 마치신 이수진 목사
에 통증이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님께서는 전체를 위해 축복 기
발바닥 앞쪽 부위가 아팠는데, 처음에는 도를 해 주셨고, 참석한 성도님
금방 괜찮아지겠지 하고 대수롭지 않게 한 분 한 분과 악수를 나누셨습
여겼습니다. 니다.
그러나 통증은 쉽게 사라지지 않았습니 신년 만남 후, 저는 평소처
다. 좋아졌다가 다시 아프기를 반복하며 럼 가게로 돌아가 일을 했습니
그렇게 7년 넘게 이어졌습니다. 시간이 지 다. 그날은 유난히 바쁜 날이었
날수록 통증은 단순한 불편함을 넘어 일 고, 정신없이 하루를 보냈습니
상생활을 힘들게 하는 고통이 되었습니다. 다. 처음에는 몸의 변화를 느끼
특히 지난 12월 중순부터는 상황이 더욱 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일을 마
악화되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절뚝거리 치고 나서야 문득 이상한 생각
며 걸어야 했고, 홀서빙을 하다가 몇 번이 이 들었습니다.
나 넘어질 뻔했습니다. 하루하루가 고통속 ‘어? 오늘 발이 안 아픈데…?’
에서 이어졌고, ‘이 일을 계속할 수 있을까’ 그 순간, 오랫동안 저를 괴롭
하는 두려운 마음이 들 정도였습니다. 혀왔던 통증이 사라졌다는 것
그럴수록 하나님께 더욱 간절히 매달렸 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다음 날이 되어서 지금은 발바닥 통증 없이 주방과 홀을
습니다. 아침마다 간절히 기도한 후 출근 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아무리 오래 서서 자유롭게 오가며 일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했고 근무 중 손님이 없을때는 당회장님 일해도, 아무리 바쁘게 움직여도 발바닥이 는 하루를 버티는 것이 너무 힘들었지만,
의 설교 말씀을 들었습니다. 주일 대예배 아프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일하는 시간이 즐겁고 행복합니다.
시 이수진 목사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7년 넘게 이어지던 통증이 사라진 것입 하루하루가 감사와 기쁨으로 채워지고 있
받으며 하나님께서 치료해 주실 것을 믿 니다. 할렐루야! 습니다. 치료해 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모
고 의지했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계속 기 이 모든 과정 속에서 하나님께서 이수 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바이
n
O
이수진 목사의 Only 바이블
ly
블
다국어 유튜브 프로그램
성경 속에 숨겨진 하나님 사랑의 메시지를 찾으며 주님의 사랑을 채우는 시간!
6개 국어 더빙 서비스 (영어,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프랑스어) 및 13개 언어 자막서비스
(영어,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프랑스어, 우르두어, 힌디어, 타밀어, 스와힐리어, 루마니아어, 히브리어)
** QR코드를 스캔하시면 ‘Only 바이블’을 동영상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