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 - 만민중앙교회 전도지 5월호 -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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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만난
2026. 5.
땅속에서 솟아난 새 생명처럼
주님의 은혜는 멈추지 않습니다
극심한 대상포진 통증,
기도받은 후 순식간에 사라졌어요
원경숙 | 여, 57세, 서울 동작구
덮일 만큼 빠르게 번졌습니다. 이어 농포까 뿐만 아니라, 평소 있던 어깨 통증과 허
지 생겨나 13일 급히 병원을 찾았고, ‘대상 리 협착증으로 인한 통증도 사라졌고, 큰
포진’ 진단을 받았습니다. 병원에서 수액과 농포들이 터지며 빠르게 딱지가 형성되었
약으로 치료를 시작했지만, 5일이 지나도 습니다. 의사는 완치까지 한 달 이상 걸릴
록 통증은 전혀 줄어들지 않았습니다. 것이라 했지만, 저는 기도를 받은 지 불과
저는 기도생활을 많이 하지 않았던 것, 며칠 만에 농포가 굳어 떨어지더니 지금은
충성하지 못했던 것 등을 회개했습니다. 깨끗해졌습니다. 할렐루야!
16일 월요일, 임학영 목사님의 기도를
받은 직후부터 통증이 점차 가라앉기 시작
3월 11일 수요일 오전, 운동을 마치고 집 했습니다. 이어 22일 주일에는 모든 것을
에 돌아온 직후부터 온몸이 갑자기 떨리기 하나님께 맡기겠다는 마음으로, 우산을 지 ← 치료 전
시작했습니다. 견디기 힘든 한기가 몰려왔 팡이 삼아 교회에 나가 예배를 드렸습니다. (3월 13일)
고, 배와 갈비뼈 부위에 바늘로 찌르는 듯 그 자리에서 당회장 이수진 목사님의 전체
한 통증이 계속되었습니다.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은 직후, 배가 터질
그날 저녁에는 배에 붉은 반점이 올라오 듯하던 극심한 통증이 거짓말처럼 순식간 ← 치료 후
기 시작했고, 다음 날인 12일에는 등이 뒤 에 사라졌습니다. (3월 26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