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 - 만민중앙교회 전도지 2월호 -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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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만난
2026. 2.
땅속에서 솟아난 새 생명처럼
주님의 은혜는 멈추지 않습니다
관절염으로 고통받았던 무릎,
철야 기도 후 깨끗이 나았습니다
방현초 | 여, 63세, 서울 강북구
작년 11월 10일 월요일, 갑자기 오른쪽 무 의사 선생님은 관절염이라며, 아마 점차 되었으나 그래도 사모하여 참석하였습니
릎이 아프기 시작하더니, 화요일이 지나 수 손만 대도 아프고 걷기도 힘들어질 것이라 다. 감사하게도 이날 철야 시 저는 큰 은혜
요일 저녁부터 통증이 더 고 말했고, 병원 치료를 를 받았고 저 자신을 돌아보며 회개할 수
욱 심해졌습니다. 권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무릎을 꿇어도, 다리를 받지 않고 그냥 집으로 그렇게 충만히 철야를 마친 후 다시 1시
펴도 너무나 아팠습니다. 돌아왔습니다. 간 30분 거리를 돌아왔는데 신기한 일이
걷는 것조차 힘들 정도 17일 월요일, 이미영 목 일어났습니다.
로 아팠습니다. 이런 상 사님께서 다니엘 철야 기 주사를 맞거나 약을 먹은 것도 아닌데,
태로는 매일 밤 열리는 도회를 인도하시게 되어 다음 날 화요일부터 무릎 통증이 가라앉으
다니엘 철야 기도회를 저희 교구 성도들을 본 면서 움직이기가 한결 부드러워지더니, 수
갈 수 있을지 고민될 정 기도회 장소에 초대해 요일부터는 언제 아팠냐는 듯 전혀 아프지
도였지요. 주셨습니다. 않은 것이었습니다. 이후 지금까지 전혀 통
그래도 집에서 가까운 사실 집에서 본교회까 증이 없어서 일상생활을 아주 편하게 하고
지성전에 나가 철야 기도회에 참석하였고, 지는 1시간 30분 거리로, 버스와 지하철을 있습니다. 할렐루야!
다음 날 아픈 이유를 명확하게 알기 위해 갈아타며 여러 계단을 오르내려야 하는 터 깨끗하게 치료해 주신 좋으신 아버지 하
병원에 찾아갔습니다. 라, 제 다리로 갈 수 있을지 잠시 고민은 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