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3 - 만민중앙교회 전도지 2월호 -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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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려지던 양쪽 시력이
1.5로 좋아졌습니다
마문국 | 남, 59세, 서울 동작구
2019년부터 점차 시력이 저하되기 시작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단물을 사용한 이 더 놀라운 것은 2025년 12월 건강검진
하더니, 2021년 12월 건강검진에서는 좌안 후 2022년과 2023년을 지나며 눈 상태가 결과였습니다. 좌안과 우안 모두 1.5로 측
0.8, 우안 1.0이라는 결과를 받았습니다. 여 점점 좋아지고 있다는 것을 분명히 느낄 정되어, 양쪽 눈이 모두 좋은 시력으로 회
기에 심한 노안까지 겹치면서 그해에는 성 수 있었습니다. 복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경은 물론 각종 책자조차 제대로 읽기 어
려운 상태가 되었습니다. 결국 돋보기안경
을 착용했지만, 그것으로도 성경을 읽는
것은 쉽지 않았습니다. 2023년 12월 건강검진에서 다시 시력을 현재는 노안 증상도 전혀 없어 성경책
그러던 중 저는 냉장 보관해 두었던 ‘짠 측정했을 때, 좌안 1.5, 우안 1.0으로 이전보 과 각종 책자를 불편함 없이 읽고 있습니
물이 단물로 변한 무안단물(출 15:25)’ 스프 다 눈에 띄게 회복된 결과를 확인할 수 있 다. 눈을 치료해 주신 좋으신 아버지 하나
레이를 매일 아침 기상 직후 눈에 꾸준히 었습니다. 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척추 골절을 치료받고
이전보다 더 강건해졌습니다
김은정 | 여, 54세, 서울 구로구
작년 11월 초, 화장실에서 넘어지면서 왼 집회 준비를 위한 성령 충만 기도회에 참 통증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11월 25일에
쪽 등과 허리를 다쳤습니다. 이후 통증이 석하면서, 제 안에 있던 부정적인 말과 육 는 파워프레이즈 성탄절 프로그램 녹화에
너무 심해 앉거나 서는 것조차 힘들었고, 신의 생각들이 떠올라 깊이 회개했습니다. 도 참석하여, 언제 아팠냐는 듯 마음껏 뛰
몸을 돌리거나 일어설 때마다 칼로 베이는 잠자는 중에도 극심한 통증이 몰려왔지 며 찬양할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듯한 고통이 몰려와 일상생활이 쉽지 않 만, 그때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 지금 치 지금까지도 통증은 전혀 없고, 일상생활
았습니다. 통증을 덜기 위해 허리 보호대 료하고 계시는구나’라는 마음이 들어 곧 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평
를 착용해야 할 정도였습니다. 평안해졌고, 오히려 지금까지 지켜 주시고 소 구부정하던 허리와 척추의 자세도 이
병원에서 엑스레이를 촬영한 결과 척 강건하게 해 주신 것에 감사했습니다. 저 전보다 훨씬 반듯해졌고, 높았던 혈압마저
추 골절이 의심된다는 진단을 받았지만, 는 그렇게 이수진 목사님의 기도를 받으며 정상으로 회복되어 오히려 전보다 더 건강
병원 치료 대신 치유집회에 환자 접수를 하루하루 치유집회를 준비해 나갔습니다. 해졌습니다.
했습니다. 칼로 베이는 것 같던 통증이 점점 약해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
이수진 목사님께서 인도하신 11월 치유 지더니 간지러운 느낌이 나타났고, 결국 광을 올려드립니다.
당신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특별한 기회!
불같은 성령의 역사로 치료와 응답이 넘치는 ‘치유집회’
함께하는 순간, 삶에 새로운 기적이 펼쳐질 것입니다!
2026. 3 27(금) 오후 11시
금요철야예배 시
강사_ 당회장 이수진 목사 GCN방송 www.gcntv.org
만민중앙교회 www.manmin.org 02) 818-7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