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2 - 만민중앙교회 전도지 3월호 -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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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뼈 골절 수술 위기에서 6일 만에 치료받았습니다
김경수 | 남, 65세, 서울 금천구
작년 10월 8일 수술을 하자고 권했습니다. 니다.
수요일, 추석 연 그러나 입원해 수술을 받게 되면 10월 이어 무릎 통증이 완전히 사라지는 것
휴를 맞아 모처 12일에 있는 교회 창립 43주년 기념 예배 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럼 가족들과 함 에 참석할 수 없었습니다. 저는 믿음으로 다음 날 월요일 새벽, 신기한 일이 벌어
께 북한산에 올 치료받고자 입원을 선택하지 않고 집으로 졌습니다. 저는 평소와 다름없이 버스와
랐습니다. 돌아왔습니다. 전철을 갈아타며 정상적으로 출근할 수
산행을 시작한 집에 돌아온 뒤 다니엘 철야기도회 때마 있었습니다.
지 약 15분쯤 지 다 직장이나 집에서 화평을 좇지 못했던 10월 14일, 골절된 지 6일 만에 정형외과
났을 때, 뾰족하게 튀어나온 돌멩이에 왼 제 모습을 깊이 회개하며 기도했고, 이수 를 찾아 X-ray를 찍었습니다.
쪽 발목이 걸려 넘어졌습니다. 진 목사님께서 해주시는 환자를 위한 기 의사는 “뼈가 거의 다 잘 붙었습니다. 이
다시 일어나 산을 오르려 했지만 무릎 도를 매일 받았습니다. 제 관리만 잘하시면 됩니다”라고 말했습
을 찌르는 듯한 극심한 통증에 더 이상 10월 12일 교회 창립 기념 주일 당일, 무 니다.
한 발짝도 움직일 수 없어 결국 산을 내 릎 통증이 심해 발을 디딜 때마다 힘이 들 일반 뼈보다 치료가 까다로운 무릎뼈가
려와야 했습니다. 내려오는 길은 산행보 어 휠체어를 준비한 채 이른 시간에 행사 불과 며칠 만에 붙은 것입니다. 할렐루야!
다 훨씬 더 고통스러웠습니다. 두 손을 바 장 1층 로비에 도착했습니다. 행사장에 들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
닥에 짚고 계단을 한 계단씩, 한 발로 간 어가시던 이수진 목사님께서 저를 보시고 광을 올려드립니다.
신히 내려와 겨우 택시에 몸을 실을 수 있 목례로 인사해 주셨는데, 그 순간 설명할
었습니다. 수 없는 평안이 제 마음을 가득 채웠습니
택시 안에서 무릎을 만지는 순간, 뼈가 다.
부러졌다는 것이 분명히 느껴졌습니다. 1부 예배가 끝난 뒤 믿음이 주어져 부목
집 앞에 도착했지만 한 발짝도 걷기 힘 을 떼고 앉아 보았는데, 놀랍게도 발에 전
들어 다시 택시를 타고 근처 개인 병원으 혀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이어 2부 행사
로 갔고, 곧바로 큰 병원 응급실로 이동하 중에는 ‘압박붕대도 풀어 볼까’ 하는 마음 기도받기 전 X-ray(2025.10.08)
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 들어 풀고 걸어 보았습니다. 놀랍게도
응급실에서 MRI를 촬영한 뒤, 의사 선생 그 순간 다리에 통증이 느껴지지 않았습
님은 “무릎뼈가 골절됐습니다. 무릎은 일 니다.
반 뼈와 달리 위아래가 분리돼 있어 반드 모든 행사가 끝난 뒤 이동하시던 이수
시 수술이 필요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진 목사님께 딸 주영 자매가 “기도해 주
이어 수술을 하더라도 목발 사용과 재 세요”라고 말씀드리자, 목사님께서 바로
기도받은 후 X-ray(2026.01.06)
활 치료가 필요하니 10월 10일 금요일에 오셔서 무릎에 손을 얹고 기도해 주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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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
이수진 목사의 Only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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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어 유튜브 프로그램
성경 속에 숨겨진 하나님 사랑의 메시지를 찾으며 주님의 사랑을 채우는 시간!
6개 국어 더빙 서비스 (영어,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프랑스어) 및 13개 언어 자막서비스
(영어,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프랑스어, 우르두어, 힌디어, 타밀어, 스와힐리어, 루마니아어, 히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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