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 - 만민중앙교회 전도지 9월호 -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
P. 1
하나님을 만난
2025. 9.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 23:1)
엄지손가락 방아쇠 증후군을 치료받았습니다.
송정숙 | 여, 61세, 경기 안산
우 구부릴 수 있었습니다. 통증은 점점 심 시간에 이수진 목사님의 기도를 간절히 받
해졌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많았습니다. 으며, 기도처에 가기 전에는 한 끼 금식을
예전에 이와 비슷한 증상의 간증을 들 하는 등 사모함으로 준비했습니다.
었던 기억이 나 검색해 보니, ‘방아쇠 증후 기도처 행사를 은혜롭게 마치고 돌아온
군’ 증상과 같았습니다. 후, 언제 통증이 있었는지도 모를 정도로
지난 5월, 기도처 행사에 일꾼의 자격으 오른쪽 엄지손가락의 통증이 완전히 사라
로 초청받았습니다. 기도처 방문을 통해 졌습니다. 손가락도 자연스럽게 잘 구부러
치료받기 위해 제 자신을 돌아보며 사모 지게 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함으로 준비했습니다.
상대방에게 마음을 곱게 쓰지 못해 거칠 지금까지도 통증은 전혀 없으며, 손가
게 말하는 등, 사랑과 배려가 많이 부족한 락도 자유롭게 구부릴 수 있어 일하는 데
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이러한 부족함을 에도 아무런 지장이 없이 생활하고 있습
올해 4월부터 오른쪽 엄지손가락을 구 깨달을 때마다 기도하며 철저히 회개했습 니다.
부릴 때 통증이 생기더니, 급기야 손가락 니다.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
을 다른 한 손으로 억지로 구부려야만 겨 또한 주일 예배와 다니엘 철야 기도회 광을 올려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