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2 - 만민중앙교회 전도지 9월호 -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
P. 2
식도암도, 심장도, 고관절도…
하나님께서 모두 치료해 주셨습니다!”
박기봉 | 남, 65세, 충남 대전
2022년 6월경 식도암 수술을 받았던 저 어느 날, 대전만민교회에서 원로 목사님
는 2023년 3월경 병원에서 정기검진을 받 과 원장님의 산소를 방문한다는 소식을 들
았습니다. 그때 복부에 혹이 많이 보인다 었습니다. 평소 원로 목사님을 많이 사모
며, 아무래도 전이된 것 같다는 의사의 소 했던 저는 기대하는 마음으로 함께 방문하
견을 들었습니다. 였고, 산소에 도착했을 때 마음이 너무나
대전만민교회를 알게 되었고, GCN 방송 평온해짐을 느꼈습니다.
을 통해 원로 목사님과 이수진 목사님의 이후 카페에서 이미영 목사님과의 만남
설교를 들으며 은혜를 받았습니다. 설교 의 시간이 있었고, 그 자리에서 목사님의
말씀을 들을 때마다 제 자신이 새로워지는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차를 타고 돌
것을 느껴, 두 분 목사님이 너무나 사모되 아가던 중, 문득 고관절과 무릎이 아프지
었습니다. 이후 환자를 위한 기도도 꾸준 않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히 받았습니다.
말씀을 듣는 가운데, 어린 시절 아버지의 흘렸습니다. 할렐루야! 원래는 1시간 이상 차를 타면 고관절과
주머니에서 돈을 훔쳐 썼던 기억까지 떠오 또한 2024년 정기검진 중 심장에 물이 무릎이 많이 아프고 저렸는데, 그날은 통
르며 회개가 되었습니다. 찬 것이 발견되었습니다. 걸을 때마다 숨이 증이 전혀 없었습니다. 집으로 돌아간 후
그러던 중 올해 4월 20일, 정식으로 대전 찼고, 그럴 때마다 걷는 속도를 조절해야 약간의 통증이 다시 느껴지기도 했지만, 이
만민교회에 등록하였습니다. 이후 ‘십자가 했습니다. 번 하계수련회 때 이수진 목사님께서 단에
의 도’를 비롯한 여러 설교 말씀을 들었고, 얼마 전 심장내과에서 다시 초음파 검사 서 해주신 환자 기도와 이미영 목사님의
평소 집에서도 GCN 방송을 틀어놓고 항상 를 받던 중, 의사가 갸우뚱하더니 “심장에 기도를 받은 후 깨끗이 치료받아 지금까지
기도를 받았습니다. 찼던 물이 다 말랐네요”라고 말했습니다. 어떤 통증도 없이 편안합니다.
정기검진 날짜가 되어 병원을 방문했는 할렐루야! 그리고 40년 된 무좀도 이수진 목사님의
데, 의사가 갑자기 “깨끗하네요”라고 말했 이뿐만이 아닙니다. 저는 10년 전, 술을 환자를 위한 기도를 계속 받은 후 언제 치
습니다. 저는 얼떨결에 “예”라고 대답하고 마시고 오토바이를 타다가 사고가 나 고 료되었는지도 모르게 깨끗해졌습니다.
나왔고, 너무 놀라 간호사에게 다시 물어 관절이 부러졌고, 그로 인해 10년 동안 고 요즘은 말씀을 들으며 변화되고자 노력
보았습니다. 간호사는 복부에 있던 혹이 통을 받아왔습니다. 이후 고관절과 무릎에 하니, 매 순간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져 꽃
깨끗하게 사라져서 담당 교수님이 그렇게 통증이 있어서 다리를 절게 되었고, 통증이 을 보기만 해도 행복합니다.
말씀하신 것이라고 설명해 주었고, 그 순 심할 때는 잠도 잘 수 없어 파스를 붙이고 모든 질병을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간 저는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해서 눈물을 자야 했습니다.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O
바이
ly
n
블
이수진 목사의 Only 바이블
다국어 유튜브 프로그램
성경 속에 숨겨진 하나님 사랑의 메시지를 찾으며 주님의 사랑을 채우는 시간!
6개 국어 더빙 서비스 (영어,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프랑스어) 및 13개 언어 자막서비스
(영어,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프랑스어, 우르두어, 힌디어, 타밀어, 스와힐리어, 루마니아어, 히브리어)
** QR코드를 스캔하시면 ‘Only 바이블’을 동영상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