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3 - 만민중앙교회 전도지 9월호 -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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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동안 듣지 못했던
오른쪽 귀가 들립니다.
백정일 | 남, 69세, 경기 시흥
어릴 적부터 오른쪽 귀가 약 8월 4일 수련회 도착 예배에 참석해 자리에 앉자마자, 저도 모
해 오른쪽 귀로는 전화를 받을 르게 하염없이 은혜의 눈물이 흘렀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있었던
수 없었고, 아내가 부르면 잘 이수진 목사님의 교육 후, 환자를 위한 기도를 해주실 때 간절한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병원에 마음으로 받았습니다.
가 보았지만 치료할 수 없다는 그런데 기도가 끝난 후 한쪽 귀를 막아보니 신기한 일이 벌어
진단을 받았고, 그렇게 30여 년 졌습니다. 옆에 있던 아내가 “왜 자꾸 귀를 막아요? 혹시 귀 치료
을 살아왔습니다. 받으셨어요?”라고 물었고, 아내의 목소리가 또렷이 들렸습니다.
8월에 열린 만민 하계수련회 저는 “아, 치료받았어요”라고 아내에게 고백했습니다. 할렐루야!
에서 꼭 치료받고자 7일 동안 지금은 전화 통화 시에도 상대방의 말을 잘 알아듣고, 대화도
아침 금식을 하며 ‘십자가의 도’ 말씀을 들었고, 제 자신을 돌아 원활하게 할 수 있습니다.
보며 작정 다니엘 철야 기도회에도 빠짐없이 참석해 회개하며 기 30년 동안 들리지 않던 청력을 회복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모든
도했습니다.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녹아 없어졌던 양쪽 고막이 생겨나고 있어요
송덕순 | 여, 82세, 서울 영등포구
2023년 가을부터 양쪽 귀에서 소리가 나 견디기 힘들 정도였 나는 소리도 점점 줄어드는 듯
습니다. 2024년 12월경 이비인후과에 가서 검사를 받았더니, 양쪽 했습니다.
귀의 고막이 녹아 없어졌다고 했습니다. 의사는 고막이 녹아버리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을 때
거나 심하게 파열된 경우에는 고막 재건 수술을 하더라도 완전한 의사 선생님께서 갑자기 뒷걸
청력 회복을 보장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음질치며 “어? 살아났네!”라고
귀에서 나는 소리 때문에 신경이 예민해졌고, 설상가상으로 밤 말했습니다. 제가 “뭐가 살아났
에 잠을 자는 것조차 힘들었습니다. 저는 다니엘 철야 기도회에 어요?” 하고 묻자, 고막이 생겨
빠지지 않고 참석하며 “녹아버린 고막이 다시 살아나고 길어지게 나 길어지고 있다고 했습니다.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주일 예배 시간과 다니엘 철야 할렐루야!
기도회 때마다 이수진 목사님의 기도를 ‘아멘’ 하며 받았습니다. 이 놀라운 기적을 베풀어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그러던 7월 후반, 편안히 잠드는 날이 생기기 시작했고 귀에서 돌립니다.
당신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특별한 기회!
불같은 성령의 역사로 치료와 응답이 넘치는 ‘치유집회’
함께하는 순간, 삶에 새로운 기적이 펼쳐질 것입니다!
2025. 9. 26(금) 오후 11시
금요철야예배 시
강사_ 당회장 이수진 목사 GCN방송 www.gcntv.org
만민중앙교회 www.manmin.org 02) 818-7000

